머리식히는 곳

예빈삼촌
2001-12-17 19:04:06
신혼부부의 첫날밤 고백...

결혼한 날 밤, 신랑 신부가 나란히 누워 자신의 신체적 결함에
대해서 고백하기로 했다. 신부는 떨어지지 않는 입을 간신히
열어 말했다.
" 사실.... 난 가슴이 계란 후라이 같아.... "
물론 신랑은 실망했지만, 아내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해했다.
" 괜찮아... 아무리 그래도 난 당신을 사랑해...
그리고 나도 결함이 있어..."
" 결함이 뭔가요? "
" 내 물건은.... 꼭 아기같아.... "
물론 아내도 짜증이 솟구쳤다. 하지만 남편을 사랑했기 때문에
이해한다고 했다. 이제 서로의 결점도 얘기 한 마당에 일(?)을
치룰 때가 됐지 않았나? 둘은 사랑의 눈빛을 쏜 다음 작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남편의 물건이 말보다 훨씬 엄청난 크기
였던 것이었다. 아내가 깜짝 놀라 물었다.
" 물건이... 아기 같다면서요?! "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 그래~ 딱 20Kg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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