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기타 QnA

15769 동동주
2012-03-21 17:43:38
해외취업은 어떤가요?

이쪽에 일하시는분들 미래에 대해 불안하시던데
저도 해보진 안았지만 준비준이며 목표는 해외취업입니다.
잦은 야근에 다른곳보다 일찍 목내놓고 다니고
그러긴 싫죠...
그래서 초반엔 뭐가 됐든 열심히하고 그후에는 해외를 바라보고 있는데 어떤가요?
한국보다 할만한가요?
당연 그때까지 야간대라도 석사도 따고 영어준비도 철저히 하고 그래야죠.
제가 꿈꾸는건 칼퇴근에 5일제 작은내집에 걱정없이 욕심없이 중산층으로 해외에서 사는것입니다.
그래서 다른길 포기하고 새로운분야인 이길로 진행중이고요.



  • 저랑 꿈이 비슷하네요.. 어느쪽 해외 보시는지..?
  • 16086MaYa
  • 2012-03-21 17: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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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업계를 바꿔볼 생각을 해야지 능력 되시는 분들이 해외로 다 떠나가버리시면.. 한국의 SW산업은 누가 지켜요.. ㅋㅋ
  • 6297sizers
  • 2012-03-21 1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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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zers // 제가 혼자 다 지키겠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님들 제발 전부!! 해외진출해 주세요.
    오예~
  • 6275jaeger
  • 2012-03-21 18: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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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같은 사유로 외국을 몇년전부터 봐왔지만..

    현실적인문제로..(노력안함 ㅡ 작은벽에 부딛혀 현실안주 후 자기위안및 자기합리화) 등 으로 쉽지않더군요.

    가급적이면 나가고 싶습니다.. 변화란 서서히 진행되기도 하지만 결국엔 혁명이라 불리는 단 하나의 사건으로 발발됩니다.

    물론 그 하나의 사건은 그간 누적되어 온 것에 기인하지만요.
    (결국 닭이냐 달걀이냐 지만.. 그래도 표출되고 결정적 요인으론 하나의 사건 이 계기구요)

    업계를 바꾸기보단 전부 떠서 문제화되어야만 바뀔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스포츠계와 협회들을 보면 알수 있죠.

  • 11632누리
  • 2012-03-21 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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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과 영어로 전화통화할 정도 되면 우리나라에서 영어가능자 가끔 괜찮은 자리 나와요..단가도 물론 괜찮죠..
    근데 그런 사람 구하기 힘든듯..
  • 9988짬짬
  • 2012-03-21 19: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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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석사 전연하고 잇는데, 지금 호주 이민을 목표로 합니다. 그치만 영어가 굉장히 힘드네요. 이제 막 시작하지만요;ㅎ;
  • 11023queza85
  • 2012-03-22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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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회화 되면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계 기업이 헐 좋아요 ㅋㅋ
  • 11674노츠개발
  • 2012-03-22 1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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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한테 어디서 일하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자신을 높게 평가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게 맞죠. 메시가 아르헨티나 프로팀에서 뛰지 않고 박지성도 한국 프로팀에서 뛰지 않잖아요?
  • 17196inspiredjw
  • 2012-03-22 10: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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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에서 한국이나 사람 사는거 비슷합니다.
    제가 3년동안 영국에서 일했습니다. IT는 아니고 다른쪽으로..
    회사 생활이야 한국에서 하시던 대로 하시면 인정은 받으실겁니다.ㅋ
    나머지 얘기는 밥먹고 와서 생각나면 할께요.ㅋ
  • 16024멍멍
  • 2012-03-22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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